평상시에는 얌전하고 소심하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용사처럼 횡포하게 되는 것은 어느 내장이 어떻게 되기 때문인가. 술은 물과 곡식으로 만든 에센스이며 곡식 썩은 물이다. 그러므로 술은 성질이 표독하며 위에 들어가면 위를 부풀게 하여 그 기운이 치밀어 올라 가슴을 채우고 간장이 들뜨고 쓸개가 횡포하게 되어 용맹스러운 사람처럼 날뛰지만 술기운이 깨어 쇠퇴하면 후회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술주정이라고 한다. -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 independent : 독립의, 독립적인: 무소속오늘의 영단어 - diabetic : 당뇨병의, 당뇨병환자연애를 할 때 분별력을 가지고 도리에 어긋나지 않게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프란시스 베이컨 오늘의 영단어 - bumper : 범퍼, 완충기, 풍작, (흥행의)대성공: 매우 큰, 풍작의음식 싫은 건 개나 주지 사람 싫은 건 할 수 없다 , 싫은 음식은 안먹으면 되지만 사람 싫은 건 어찌할 수도 없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law enforcement official : 사법당국, 경찰등오늘의 영단어 - equalize : 동등하게 되다, 동점을 이루다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glorious : 명예로운, 영광스러운